동해시 보건소 출산선물 (24년 1월 혜택)

임신 35주차에 들어서면서 막바지 육아용품을 준비하고있다. 산후도우미를 이용할건지는 아직 고민중인데, 35주차가 넘으면 출산선물을 보건소에서 제공해준다고 해서 방문했다. 각 선물은 지자체마다 조금씩 다른것 같다.

별 기대 없이 갔는데 생각보다 구성품이 알찼다. 수면양말 두개랑 치발기, 손목보호대, 배넷저고리,속싸개,발싸개 그리고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매트가 들어있었다. 출산하고 나면 손목보호대가 필수라고 하던데 저건 출산가방에 바로 넣었다.

함께 산후도우미 관련 설명을 들었는데, 맞벌이인지 외벌이인지, 첫째인지 둘째인지에 따라 자부담 금액이 상이하고, 10% 본인 부담금만 내면 이용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은 둘째부터 해당되는 내용이라 나는 해당이 안되었고, 산후 건강관리 사업은 추후 병원/약제비에 한해 15만원 까지 지원된다는 내용이었다. 생각보다 지원해주는 내용이 알차서 추후 이용할 때 잘 고려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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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출산지원금 신청방법 (아동수당,육아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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