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동네 카레 맛집 니코니코

저녁으로 간단하게 먹을게 뭐있을까 하다가 아비꼬 같은 카레가 생각나서 먹으러 향했다. 동해에는 아비꼬 카레는 없고 비슷해 보이는 카레 맛집인 니코니코로 향했다.

니코니코

매일 11:00 – 20:00 운영
-15:00 – 17:30 브레이크타임
-19:30 라스트오더

-매달 3번째 일요일 정기휴무

위치는 가끔가던 동해 들꽃풍경 카페 아래쪽으로 골목에 있다. 네비를 찍고 오면 그 근방에 차를 대고 골목길 아래로 조금만 내려오면 찾을 수 있다. 간판이 바로 보이는게 아니라서 살짝 헤멜순 있으나 보이는 카페에서 멀지 않다.

각 자리에 메뉴판이 있었고, 가격도 저렴해 보였다. 내부는 오픈한지 얼마 안 된 식당처럼 깔끔하고 정갈해 보였다. 테이블 5-6개 정도가 있었고, 우리는 가라아게 카레랑 돈카츠 카레를 주문했다.

사장님 두분이 운영하는 곳이라 음식은 천천히 나왔고 우리는 주문한지 5분정도 걸려 받았다. 카레에 강황밥으로 주신게 색감이 너무 예뻤다. 가라아게도 바삭하니 맛있었고, 돈카츠도 바삭하니 맛있었다.

간단하게 저녁메뉴 생각나는게 없을 때 방문하기 좋은 곳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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