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용품 구매 후기(리안드림콧 아기침대, 한샘수납장)

출산이 3개월 앞으로 다가와서 슬슬 육아용품을 구매하기 시작했다. 임신 초기부터 카페나 유튜브를 통해 살 리스트를 정리해놓고 장단점을 정리하며 구매 리스트를 만들었다. 제일 먼저 구입한건 아기침대로 유명한 리안드림콧이다. 아기침대는 뒤집기 하기 전까지 한 5~6개월 정도 사용한다고 해서 당근으로 구입할지 대여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첫째이기도 하고 대여랑 핫딜가격이 많이 차이가 안나서 새상품으로 구매했다.

박스를 뜯고 조립하는데는 엄청 쉬웠다. 남편이 조립하긴 했지만 설명서도 잘되어있고, 그림으로 나와있어서 한 10분 안에 조립을 완성했다.

양쪽 높이를 다르게 설정하면 역류방지 침대 기능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색깔은 토프 아이보리로 안방 색깔이랑 잘 어울렸다.

나중에 애기를 데리고와서 이곳에 눕히면 느낌이 되게 새로울 것 같다.

두번째로 구매한 육아용품은 한샘의 샘키즈 수납장으로 이것도 인기가 굉장히 많은 것 같았다. 라이브를 기다려서 라이브 도중 구매했고, 적립금을 받아서 체감가 핫딜로 구매했다.

설치 기사님이 공장에서 바로 나온거라 박스는 한번 물세척 하고 쓰는게 좋다고해서, 젖병세정제로 남편이 엄청 고생해서 하나하나 다 닦고 물기 말려 넣었다. 냄새 뺄 겸 하루이틀 창문을 열어놓고 말린 뒤에 미리 사놓았던 아기 면봉, 네일케어, 모유보관팩, 구강티슈 등 물건을 넣어놓았다. 수납장을 사기전에는 바닥에 널부러져 있던게 수납장에 정리하니 깔끔해졌다.

나중에 애기 손수건 등 물건을 다 구매하고 나면 차차 정리해서 넣어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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