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 성별 예측 방법 4가지(각도법, 황실달력 등)

임신 12주차가 되면 태아에 생식기가 생성되고, 16주까지 남자아이는 그대로 남아있고, 여자아이는 퇴화된다. 이 시기가 되면 태아에 대한 성별이 너무 궁금해지기도 하고, 병원도 1달에 한번 정기 검진이다 보니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태아 성별 예측 방법으로 각도법 이나 황실달력, 베이킹소다 등 농담 반 진담 반 태아 성별을 유추해볼 수 있다.

태아 성별 예측 방법

1. 난황위치

초음파 사진으로 봤을 때 난황위치가 왼쪽이면 아들, 오른쪽이면 딸을 예측해볼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 방법은 초음파를 찍는 각도나, 방향에 따라서 다를 수 있고 배초음파와 질초음파의 위치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정확도는 낮다고 한다.

2. 황실달력

임신 초기에 해볼 수 있는 태아 성별 유추 방법으로 황실달력이 있다. 예로부터 전해진 내용인데. 가로는 임신한 엄마의 만 나이와 세로는 임신한 달을 음력으로 계산해보면 된다고한다.

3. 각도법

임신 12주차가 되면 1차 기형아 검사를 진행할 수 있을 정도로 아기가 제법 커있다. 머리와 팔과 다리의 경계가 분명하고 척추뼈, 코뼈 등 발달한다. 이때 찍은 사진의 아기가 생식기가 향하는 각도에 따라 성별을 유추할 수 있다.

초음파에서 보이는 아기의 생식기 각도가 엉덩이와 평행하면 딸, 평행하지 않고 30도 이상이면 아들이다.

4. 베이킹소다

임신 10주차 이후에 해볼 수 있는 검사이다. 임산부의 소변을 베이킹소다에 넣어 체크하는 방식인데 딸을 임신한 사람은 알카리성을 띄고, 아들을 가진 사람은 산성을 가지고 있다는 원리이다.

아침 첫 소변을 베이킹소다 한스푼에 부으면 딸은 거품이 나지 않고, 아들은 거품이 난다는 속설이 있다.

*별첨 미국 어플로 테스트해보기

(엄마 생년월/ 아빠 생년월/ 태아가 수정된 년월 입력)

<함께 보면 좋은 글>

초기 임산부 선물 추천 리스트 5

Leave a Comment